시사회는 처음이고 세계최초 상영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달린 시사회였습니다
영화는 스테이트오브플레이(State of Play)
러셀크로우와 벤애플렉 주연의 영화이구요
진실과 거짓 그리고 현실
이라는 걸로 압축 하고 싶습니다,
영화 끝나고 인터뷰를 했는데 별 쓰잘데기 없는 질문들만 해서 쓰잘데기 없는 대답만 했습니다.
영화는 영화다 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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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시사회 다녀오셨군요!!
웅이아찌님 잘 지내시나요??
웅이아찌님 블로그도 제 블로그처럼
글이 점점 줄어드는듯 ㅠㅠ
복학하니 바쁘기도 하고 자주 포스팅하기 어렵네요!
웅이아찌님 일 많이 바쁘신가요??ㅎ
하하하;
안녕하셨어요.. 그동안 블로그에 심각한 회의를 느끼고 있었습니다.
그래서 활동이 뜸했죠! ㅎ 라고 말하면 괜찮은 변명일까요??
하하하하';
요구르트님은 잘지내시는지요?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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